카사비앙카는 저희가 머무른 펜션 이름이랍니다.
이곳에서 가족사진을 많이 찍어 별도로 포스팅합니다.
펜션은 조용하고 깨끗하더군요. 또한 바로앞에 작은 바다가 있다는 ...
썰물때는 갯벌체험도 가능하다고 하는데, 저희가 간 날은 아침까지 계속 밀물이더군요.
왼쪽부터 준성이, 광우, 우석이, 민서, 고아라 ... 지영이가 시험때문에 못왔답니다.
흔들의자에서 아라랑 민서 ... 민서가 파마도하고 주름치마에 ... 잔뜩 멋을 부렸네요 ^.^
할아버지께서 손자들 사진을 찍어주고 계시네요 ^^
민서네집
아라네집
펜션 배경으로 ...
기념사진
펜션앞 바다를 배경으로